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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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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태환목사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1-04-2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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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심은 무 중에 씨레기용 무가 겨울을 나더니 새싹을 틔우고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뽑으려다가 그냥 뒀는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유채꽃밭보다 무꽃밭이 더 예쁜것 같습니다. 예전에 호미곳에 유채꽃밭에 한번갔었는데 다시 가지 않습니다. 
꽃가루가 온 몸에 붙어서 고생을 했지요.
근데 무 꽃은 예쁘고 꽃가루도 많지 않고, 꽃도 오래 갑니다. 지금 몇주째 화사하게 피어 있습니다. 
무는 먹기 위해서 심다보니 꽃을 볼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울줄 알았다면 관상용으로도 참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인생도 저마다 꽃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꽃은 모두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와 비교해서 아름다움을 잃을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충분히 아름다운 꽃입니다. 
말씀과 찬양교회의 모든 성도들의 삶에 아름다운 저마다의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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