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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태환목사
댓글 0건 조회 272회 작성일 20-12-0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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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마지막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해는 코로나로 인해 예년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지나온 것 같습니다.

우리교회도 여러 상황들이 있었지만 한 해를 돌아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비대면으로 예배에 참여하시는 분들도 마음만은 대면예배와 동일한 것을 느낌니다.

아직 코로나는 진행형입니다. 아마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성경에서 이미 말씀하신 징조임을 알고 우리의 믿음을 더 단단히 붙잡아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복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고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수님도 영광과 찬양보다는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제대로 믿지 못하는 이유로 받는 비난은

반성의 기회로 삼아야 하지만,

교회에 대한 비난이나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에 대한 비난에는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성경은 신앙인의 고난에 조롱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라는 조롱은 수천년을 이어오는 사단의 조롱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인정받기 위한 것이 우리의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구원을 믿고,

구원받은 백성의 삶을 살아감으로 정직함과 의로움을 아는 이들에게 인정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 살고 있다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은 담대함입니다.


우리의 참된 주인되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2020년을 보내고 새로운 2021년을 맞이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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